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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기혈테라피로 몸속의 독소를 몰아내자.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20.08.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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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사는 한번 왔다 반드시 돌아가도록 되어있다.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 누구도 대부분 “생로병사‘의 범주를 벗어 날 수 없다.

통증으로부터 조금이나 해방되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국제기통힐링협회 풍산(風山) 김영진 회장은 홍지인싱크로케어라는 양방향 양자치유 기술인 비대면 원격치유와 생생기혈테라피 치유를 통해 통증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18년 ‘홍심정’이라는 책을 출간하여 치유와 명상의 뿌리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홍심정의 저자이며 국제기통힐링협회의 풍산 김영진회장은 2008년도부터 침구를 이용한 아바타 개념의 원격치료를 시작하여 홍지인싱크로케어로 발전시켰다.

홍지인싱크로케어는 체내의 뼛속까지 있는 독기를 제거 시키고 24시간 1초도 쉬지 않고 60일 동안 케어를 하는 고차원적인 방법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면 기피를 보이는 현재에 가장 적절한 치유방법이라 하겠다.

홍지인의 유래는 5500년전의 인류문명의 시조인 태호복희씨가 아픈사람들을 치료하는 방법을 알려준 것이 홍지인 이다.

붉은 종이 인형에 아픈사람을 생각하면서 아픈자리에 뜸을 떠주면 병이 낫는다고 하였다.

지금도 중국의 감숙성에서는 매년 음력3월18일에 태호복희씨의 제삿날이라 하여 나무에 사람모양의 붉은 종이를 붙여놓고 아픈부위와 같은 곳에 뜸을 뜨는 행위를 하고 있다.

이미 7~8년 전부터 풍산 김영진 회장은 실행하고 있는 홍지인 치료법과 일치되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것과 더불어 몸에 물리적인 부분과 기운적인 부분을 소통시키기 위해 생생기혈테라피를 병행하면 몸의 회복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생생기혈테라피는 손과 발의 기혈을 잘 돌게 하는 방법으로 어깨나 다리의 가벼운 통증이 개선되는 바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생생기혈테라피는 스스로 통증을 해결하고 싶은 분들을 접수를 받아 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국제기통힐링협회(서울시 송파구 법원로4길10 힐스테이트 에코문정 112호 문의: 010-9779-5146) 

회장 김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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