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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소름돋는 악역 열연으로 대세 반열에 합류
[사진-전국뉴스]
'열혈사제' 고준, '이태원 클라스' 안보현부터 올해 최고의 화제작 '부부의 세계'에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낸 최강 빌런 이학주까지, 남다른 연기력으로 대세 반열에 합류한 배우들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코믹과 카리스마를 교묘하게 넘나들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배우 고준은 ‘열혈사제’에서 전직 조폭 보스 ‘황철범’ 역을 맡았다.

냉혈한 악역의 모습부터 넉살 넘치는 조폭 보스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면모를 뽐내며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색다른 악역 캐릭터로 등장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이태원 클라스’에서 망나니 후계자 ‘장근원’ 역을 맡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안보현은 첫 악역 도전임에도 완벽한 열연으로 ‘코리안 조커’ 등의 수식어를 이끌어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 가장 뜨겁게 화제를 모았던 ‘부부의 세계’에서 ‘민현서’를 향한 집착과 악행을 일삼는 ‘박인규’ 역으로 출연한 이학주는 소름돋는 연기력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등장할 때마다 숨막히는 존재감을 선사하며 차세대 대표 신스틸러로 등극한 그는 인상적인 악역 연기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이학주는 더 이상 악역 캐릭터가 아닌, 허당미 가득한 열정지수 200% 취준생 ‘준근’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준비하고 있어 더욱 이목을 끈다.

오는 8월 개봉하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의 주인공 ‘준근’ 역으로 스크린 복귀 준비에 나선 이학주는 극 중에서 뭐든 열심히 하지만 되는 일은 없고, 여기에 서핑이라곤 1도 모르지만 얼떨결에 서핑 배틀에 뛰어들며 ‘취업’과 ‘서핑’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노력파 취준생 ‘준근’ 역을 맡는다.

그간의 악역 이미지를 뒤엎고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핑 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시작한 대학교 5학년 취준생 ‘준근’이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금수저 서퍼와 막무가내 서핑 배틀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객기 폭발 청춘 버스터 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김현실 기자  siri1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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