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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박사 특별연재]2020년 한국로고스경영학회 춘계학술논문(6)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20.07.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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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서...>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이 재 윤 박사]

IV. 깨달음(영성)경영학의 영성 의식 지도 활용 (Humanitas Concsiousness Map Application)

영성 (靈性) 의식(意識)의 지도(地圖)가 주는 인식론적 효과는 광범위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래 영(靈)적 존재로서 인간(人間) 존재를 경험하며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원을 받는 영적 성장 탐구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공동체의 경영, 교육 문화, 정치, 경제, 사회, 모든 인간관계, 생명관계, 우주관계의 새로운 정립 운용에서부터 일반적인 생활 탐구에 이르기 까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의식 수준과 더불어 의식 지도를 관찰하는 인지능력이 향상 되어 세상 사람들이 흔히 `원인' 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사실은 `결과물' 이라는 것이 명백해질 것 입니다. 자신이 인식한 결과물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되며, 비로소 스스로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피해자의 입장과 이유를 초월하여 '나를 지배하는 외부의 어떤 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게 됩니다.

영성(의식)의 지도로써 새로운 패라다임(paradigm)에 따른 새로운 영성의 경영(Humanitas Spirit Management)을 선택 하게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힘(Hard Power, Force) 즉 외발적 능력(外發的 能力)과 인간에게 내재된 진실한 힘(Soft Power) 즉 내발적 능력(內發的 能力)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고 따라서 사람 개개인과 공동체 조직 및 문화권의 의식의 경영을 통하여 내발적 능력과 외발적 능력을 통합한 통전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음은 새로운 지구 문명을 이끌어 갈 선각자의 능력이라고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넬슨 만델라(Nelson Rohihlahla Mandela)는 인종차별의 벽을 용서 화해 이해 사귐으로 넘는 선각자의 능력 발휘의 살아있는 증인 입니다. 넬슨 만델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흑인 민권 운동가요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의 회장으로 활동 하던 중 1962년부터 1990년 2월 까지 27년간 감옥 생활을 하였으며 출옥 후 당시 백인 대통령 정부와 넬슨 만델라가 회장인 아프리카 민족회의(ANC)가 용서와 화해로써 인종차별의 벽을 넘게 하였고 드디어 1994년5월 27일 남아프리카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대통령 취임 후 ‘진실과 화해 위원회(TRC)'를 구성하여 성공회의 투투 주교 참여 하에 과거사 청산을 하면서 과거에 인종차별 반대자에 대한 화형, 총살 등 잔악한 행위를 한 국가 폭력 가해자가 진심으로 고백하고 뉘우치면, 사면하고 경제적 보상까지 해 주었음은 온 세계 인류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대통령의 5년 임기만을 마친 후 후배이자 동료인 타보 움베키에게 잇게 한 후 세계 분쟁 지역을 다니며 용서와 화해를 그리고 사귐을 전하고 있는 넬슨 만델라는 자신에 내재된 의식(意識) 지도(地圖)의 최고 의식 수준인 사랑 기쁨 평화 깨달음의 단계에서 진실한 힘(Soft Power) 내발적(內發的) 능력(能力)을 월등히 발휘하고 있는 것 입니다. 넬슨 만델라는 자신뿐만 아니라 소속 단체, 사회, 국가 그리고 온 세계 방방 곳곳에서 인류의 의식(意識) 수준(水準)을 향상 시키고 진실한 힘과 내발적 능력을 발휘토록 하고 있는 선각자의 표본입니다.

넬슨 만델라는 국가 및 사회 조직경영에 있어서 깨달음경영학의 제 5의 자산(資産)으로서 인간 의식경영(Humanitas Consciousness Management)과 진실한 힘과 내발적(內發的) 능력(能力)을 발휘함으로써 미래 파동문명의 새로운 파라다임에 부응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다음편에 계속...>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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