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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 833만장 푼다 1주일에 1인당 10개까지 구매 가능
[사진-IBS중앙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마스크 833만2000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중 약국에 686만2000개, 하나로마트 15만개, 우체국에 4만개, 의료기관에 128만개를 보낸다.

어제(18일)부터 공적 마스크 구매수량이 확대돼 1주일에 1인당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이다.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는 유지된다. 마스크를 구매할 때 공인 신분증을 지참(대리구매 시에는 대상에 따라 필요한 서류)해야 한다.

최근 더운 날씨로 비말차단용 마스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으나 생산량이 적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식약처는 “생산량이 확대되기까지는 어린이·노약자·임산부와 같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고, 코로나19 의심 환자를 돌보는 경우에는 KF94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주영 기자  dklee2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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