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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세계를 어둡게 하고 있다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20.06.0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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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개벽TV 이 근 봉 대표]

코로나19 사태 이후 우리는 과거와는 다른 차원의 세상을 맞게 되었다. 경제가 어려워 빚으로 살게 되었고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이 어려워 가게 문을 닫고 빚으로 운영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경제가 어려워 세계 대 공황으로 이어져 실업자 난이 일어나고 있다. 이 코로나는 한국도 어렵고 세계인이 다 먹고 사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가 우리를 공포에 시달리게 하면서 살아가게 되었고 또 다시 코로나 고개를 들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하여 전국에 퍼져 우리들을 당황스럽게 하고 쿠팡 물류센터에서 확진자가 100명이 넘어서고 목사들 단체 확진자가 나왔고 대학생 선교 CCC에게 퍼져 코로나는 기세를 부리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생들이 학교에 가서 거리를 두고 마스크를 쓰고 공부하지만 부모님들의 마음은 편하지 못하다. 자고나면 학생이 감염되어 아이들이 정말 괜찮은 건가 걱정이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고3이 등교를 시작한 후 확진학생이 13명이 나왔고 2차 감염 등 등교 이틀째 전국 838곳이 스톱되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해

첫째,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놓고서 돌아올 때까지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둘째, 당장 먹고사는 생활비와 서민들은 이중으로 고통이 온다.

셋째, 직장인 재택근무가 길어지니 지루하고, 주부들은 냉장고 채우기 바쁘다.

넷째,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정상 생활하기만 기다린다.

다섯째, 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개발되어 코로나를 잡아야 한다.

길어질까 걱정이 된다.

우리나라는 코로나 전에는 2017년 1인당 국민 소득이 3만 1734달러 기록하면서 꿈의 3만달러 시대로 진입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영향이 없었던 지난해도 지출을 엄청나게 했지만 소득이 급감했다. 그런데 코로나 충격이 겹쳐 올해는 더 나쁠 것이다. 한국은행은 예측대로 성장률 -1.8%까지 떨어지면 1인당 국민소득은 다시 2만 달러대로 추락할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코로나는 세계 경제를 어둡게 하는 악마인 것 같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경제가 나쁜데 미국, 중국의 신 냉전 서막이 오르면서 경제가 하락하는 이때 코로나가 우리경제를 2만달러 시대로 만들고 있다. 우리 다 같이 극복 선봉에 서서 기업들의 개혁과 환경, 개선책을 찾아 기업이 4차 산업 혁명의 성공을 위해 과감한 투자와 혁신으로 코로나19를 이겨 나갈 때 다시 3만불시대가 올 것으로 본다. 코로나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것은 수출이다.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2018년 12월 이후 지난 18개월 2월한달 동안 반짝 하고 이후 17개월 마이너스 -25.1%. 그리고 하반기에는 더 힘들것으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코로나 덕에 효자상품의 순위도 바뀌어졌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교육이 대세이니 컴퓨터 용품, 화장지, 즉석밥, 방진복, 손소독제, 마스크, 라텍스 장갑 등이 급상승했다. 의료분야 및 의료진의 희생과 시민봉사는 세계제일로 나타나 세계가 부러워하고 있고 봉사 희생정신이 세계를 앞지르고 우리가 자연스럽게 세계를 리더하고 있다. 이제 코로나가 주춤하니 확실히 코로나를 이제 종식 시키자. 그리고 새롭게 도전하여 새 역사를 창조하면 다시 3만불 시대가 열릴 것이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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