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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휘발유·경유 평균가격 19주째 하락
[사진-IBS중앙방송]

강원도에서 판매되는 유가가 5월 셋째 주에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가격은 19주째 하락세다. 액화석유가스(LPG)는 3주 연속 하락세다.

도내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263.21원으로 지난 주보다 6.91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247.53원)과 비교하면 도내 휘발유 값은 15.68원 비싸다.

경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079.16원으로 지난 주보다 5.81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058.76원)과 비교하면 도내 경유 값이 20.4원 비싸다.

LPG의 평균 가격은 지난 주보다 ℓ당 6.34원 내린 753.14원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가격 (722.99원)과 비교하면 도내 LPG 값이 30.15원 비싸다.

도내 주유소 가운데 휘발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춘천시 춘천강동농협주유소(1168원)다.

경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원주시 그린에너지(985원)고 LPG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양구군 양구가스충전소(688원)다.

 

박경선 기자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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