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갤럭시 Z플립 3월 들어 23만대 판매...전월比 56.1%↑코로나19에도 선전..."미러 골드 후속 모델 출시, 판매량 증가 이어갈 듯"
[사진-IBS중앙방송]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이 3월 23만대가 팔리며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선전했다.

7일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Z 플립은 3월 내내 비교적 선전하면서 전월 대비 56.1%가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국내에선 4월 중순까지도 10만대 이상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IT전문 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 Z 플립이 출시 한 달 만에 건강하게 상향 궤도에 올랐다"며 "삼성이 일부 시장에 미러 골드 갤럭시 Z 플립 모델을 나중에 내놓은 전략은 추가적으로 판매량 증가세에 한몫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갤럭시 Z플립은 지난 4월말 전세계 60여개국에 순차 출시 됐다. 이 가운데 골드 모델은 사우디 UAE 등 중동,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에서 출시됐으며, 국내에선 지난 6일 출시됐다.

 

박경선 기자  dokdosisa@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