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코로나19 환자 7869명…하루 사이 114명 늘어 대구 73명, 서울 19명 늘어 사망자 6명 추가, 총 66명
[12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구로 코리아빌딩 콜센터 인근인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을 서두르고 있다. (사진-IBS중앙방송)]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하루사이 114명이 증가해 7869명이 됐다. ▶코로나19 지역별 감염 현황 실시간 맵

 질병관리본부는 1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환자 수는 7869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환자 수는 7755명이었는데 하루 사이 114명이 증가했다.

지역별로 신규 환자 수를 보면 대구가 73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19명 ▲경북 8명 ▲세종 5명 ▲경기 3명 ▲대전·충남 2명 ▲부산·경남 1명이다.

전체 환자 수는 ▲대구 5705명 ▲경북 1044명 ▲서울 174명 ▲경기 150명 ▲충남 109명 ▲경남 75명 ▲부산 70명 ▲충북 23명 ▲강원·울산 22명 ▲인천 21명 ▲대전 18명 ▲세종 15명 ▲광주 11명 ▲전북 5명 ▲전남·제주 3명 등이다.

인구 10만명당 환자 발생률은 15.18명이며 ▲대구 240.80명 ▲경북 42.93명 ▲세종 4.38명 ▲서울 2.18명 등의 순이다.

격리해제자는 45명이 늘어 총 333명이며 사망자는 전날에 비해 6명이 늘어 66명이 됐다. 

환자 대비 사망률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0.84%이며 80대 이상이 8.23%로 가장 높다. 이어 ▲70대 4.83% ▲60대 1.44% ▲50대 0.40% ▲40대 0.09% ▲30대 0.12% 등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22만7129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20만940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만7727명이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계환 기자  lkhwany@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