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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돼 돌아온 2019년 종부세, 작년과 무엇이 달라졌나 결과는 납세자 13만명·세액 1.3조 증가
[사진-IBS중앙방송]

30일(토) 방송한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MC 특집’으로 꾸며졌다. 금주 방송에서는 동유럽의 숨은 진주 ‘크로아티아’를 완전히 새로운 코스로 찾은 MC 윤보미-에이핑크 박초롱의 두 번째 여행기가 공개되었다.

이 가운데 윤보미-박초롱이 크로아티아 스플리트를 대표하는 ‘디오클레시안 궁전’에 완벽히 매료됐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오클레시안 궁전’은 1700년 전인 3세기때 아드리아 해 남쪽 해안에 지어진 최대의 로마 유적. 이에 두 사람은 “여기 세트장 같아. 그냥 영화 찍으면 되겠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박초롱은 역사를 품은 매끈매끈한 돌 바닥의 매력에 빠져 귀여운 트위스트 댄스를 추며 신남을 폭발시키기도 했다고.

특히 윤보미-박초롱은 “타임머신을 탄 기분”이라며 궁전 내에 즐비해 있는 상점 구석구석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역사의 흔적을 찾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때 MC 윤보미는 완벽한 가이드의 면모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 여행에 앞서 철저한 사전 조사를 통해 디오클레시안 궁전에 관련된 정보를 노트에 빼곡히 채워온 것. 이에 윤보미가 발길이 닿는 곳마다 쏟아내는 깨알 정보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윤보미-박초롱의 디오클레시안 궁전 인증샷이 공개돼 관심을 높인다. 병사들과 함께 칼을 꼭 쥐고 궁전 지킴이로 변신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한편, 매서운 눈빛을 번뜩이며 경계 태세에 나선 윤보미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걸크러시 매력이 시선을 강탈했다. 뿐만 아니라 윤보미는 스핑크스 동상과 수줍은 인사를 나누는 모습. 쏟아지는 햇빛을 받으며 스핑크스 동상과 손을 맞댄 그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눈부시다. 이에 인증샷만 봐도 매력적인 디오클레시안 궁전의 자태로 가득 채워질 ‘배틀트립’ 본 방송에 관심이 고조되었다.

 

김현실 기자  siri1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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