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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대표 황교안 6일째 단식

한국당 비 맞으며 비상 의총을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상 의총을 진행하고 있다. 단식 6일째를 맞는황교안(오른쪽 사진) 한국당 대표는 이날 청와대 앞 100m 떨어진 사랑채 앞 천막 안에 누워서 보냈다. 날씨가 좋지 않아 몸이 더 힘든 상태에서 난로도 없이 텐트에서 단식을 하고 있다.

 

이주영 기자  dklee2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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