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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독도
[경제부 오종식 부장]

독도는 엄연한 한국 영토이다. 하지만 광복 71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고 일본은 교묘한 약탈행위를 하고 있고, 한국 땅임을 증명하는 지도와 역사책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일본은 못들은 척하고서 독도가 다케시마라고 지금도 주장을 하고 있다.

현재 독도단체가 한국에 많이 있다. 그러나 실로 제구실 못하는 단체도 많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독도수호국민연합과 독도시사신문 등은 체계적으로 독도가 한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행사와 세미나를 통해서 독도수호의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독도시사신문에서는 독도의 중요성에 대하여 독도에 필요한 지리역사 361가지를 이미 지상에 발표하고 일본대사관에 지속적으로 독도시사신문을 보내고 있다.

지도에는 독도의 오랜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 영토, 땅으로 그려져 있건만 일본은 역사에 근거한 지도를 발표하고 제시해도 모른척하고 독도가 일본 영토라 외치고 세계적으로 나름대로 선전하며 동해바다를 일본해로 고치기도 한다.

현재 일본해로 표기한 국가는 10개국이다. 일본을 비롯해 그리스, 노르웨이, 뉴질랜드, 스웨덴, 아일랜드, 체코, 헝가리 등이 일본해라고 표기했다.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등 16개국은 동해와 일본해를 병기했다. 이에 우리는 독도수호에 전 국민이 함께 나서야 할 것이고 우리 영토가 맞다는 사실을 세계를 향하여 외쳐야 한다.

이제 독도수호국민연합, 독도시사신문이 독도 땅 밟기 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며 전 국민이 다 같이 독도에 관심을 갖고서 중고생이 캠프도 치고 수학여행도 가고, 성인 남녀노소도 이번기회에 참여하여 ‘전 국민 독도 땅 밟기 운동’이 성공적으로 끝나 전 국민이 독도에 더 많은 관심과 독도를 수호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

 

오종식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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