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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6년 이아츠야 하치에몬 사건
[호원대교수 지용기 박사]

선주 하치에몬은 에도막부에게 울릉도와 독도를 가게 해준다면 막대한 국익이 될 것이라고 제안을 하였지만 에도막부는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이기 때문에 제안을 거절하였다. 그러나 하치에몬은 정부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울릉도로 도해하여 체포가 되었는데 하치에몬이 처형 받기 전 하치에몬이 직접 작성하고 진술한 기록에서는 울릉도와 독도는 조선의 영토로 빨란색을 입혀 표시하였다.

하치에몬의 시건으로 에도 막부는 도해금지 경고판을 설치하고 도해금지를 다시 하였다. 도해금지 경고판을 보면 울릉도를 비롯한 오른 쪽 섬도 도해금지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하치에몬이 진술 중 작성한 기록을 보면 오른쪽 섬은 독도임을 알 수 있다. 

 

지용기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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