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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우리 민족 가슴속의 숨결이다
[한국예술문화연구회 김영규 회장]

아! 독도
말만 들어도 왜 이토록 가슴이 저려오며 애틋하게 ‘님’을 그리듯 부르고 싶은 것일까요?

독도는 우리 민족의 가슴속 숨결이요, 민족의 얼과 혼으로 되살아나서 온 국민의 가슴속에 잠들지 않고 늘 깨어있기 때문이다.

독도는 우리 민족의 새벽을 깨우며 새 아침의 시작이기 때문에 독도는 우리와 함께 시작하고 함께 잠을 자고 또 새벽을 깨고 새 아침이 시작되기 때문에 독도는 영원한 대한민국 땅이다.

독도는 우리 삶의 자취가 있는 터전이요 소중한 우리의 땅이다. 그러나 일본은 대한민국의 땅을 자기네 땅 ‘다케시마’라는 해괴한 망언을 퍼트려 국제사회에서 분쟁화의 지역으로 부각해 영유권을 주장하려는 술책을 부리고 있다.

지울 수 없는 역사를 왜곡하고 아직도 ‘침략적 군국주의 망상’에 사로잡혀 막말을 해대는 일본을 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은 하나로 뭉쳐 독도수호 하는 일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되며 끝까지 우리는 독도를 잘 수호해 아름다운 독도를 지키는 일을 함께 열심히 하자.

일본은 1904년 전에는 독도 땅(영토)을 한 번도 욕심내지 않았으면서 1904년 러일전쟁을 하면서 독도(동해)바다가 전쟁의 요충지임을 알고부터 독도를 욕심내고 이후부터 독도가 다케시마라 말하는 일본은 남의 땅(영토)인줄 알면서도 필요시 자기네 영토라고 하는 나쁜 버릇을 하루라도 빨리 고치기 바란다.

또한 독도는 중요한 한국의 소중한 국토일 뿐 아니라 군사요충지이며 무한대의 가치를 지닌 ‘보물섬’이며, 해양자원과 관광자원 즉, 경제적 가치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고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다.

일본이 그토록 생떼를 쓰며 독도에 집착하는 진짜 속셈도 독도 주변의 바닷속(2,000m) 깊은 곳에 매장되어 있는 엄청난 하이드레이트(천연가스) 때문이요, 바다 속에 천연가스가 6억 톤 정도가 매장되어 있으며 이 6억 톤이면 5천만 민족이 30년을 쓰고도 남는 양이다. 그리고 동해 바닷속에 심층수(좋은 물)가 매장되어 있는데 양은 아직 모르지만 대량의 엄청난 양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니 일본이 욕심내고 억지를 부리면서 현재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독도가 일본영토인데 한국이 독도를 불법으로 빼앗아 관리를 하고 있다고 거짓 교육을 시키고 있다.

독도는 태초부터 한국 영토이며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한국이 실효지배를 하고 있으며 현재 독도에 49명이 관리하고 독도를 지키고 있다. 한국도 이제 독도에 해병대를 주둔시켜 독도를 더 잘 지키기 위해서 정부도 힘을 쓰고 있다.

독도수호 하는데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떤 단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온 국민 전체가 함께 해야 할 일이다.

독도가 한국영토라는 것을 모르는 국민은 단 한사람도 없다. 왜 우리가 독도를 지켜야 하고 일본의 망상을 저지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국 땅 독도를 지켜야 하는 당위성을 일깨워주고 ‘독도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며 이제 독도는 외로운 섬이 아니라 ‘아름다운 섬’, ‘보물섬’이라고 표현해야 될 것이다.

독도는 한국인 우리가 잘 관리하고 개발하여 관광자원과 해양자원(천연가스, 기타)을 잘 관리하여 국가의 수입도 크게 올리고 보존해서 평화통일을 이룩할 때 다함께 웃으며 평화의 그날이 올 때까지 우리는 독도를 잘 수호해 후손들에게 물려줘 그들이 독도에서 나는 천연자원과 해양의 가치를 더욱 개발하여 국가와 국민이 잘 사는데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

 

김영규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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