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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은 어디에서 오는가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8.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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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명예교수, 대한경영학회 경영철학연구회 회원, 대한경영학회 회원, 한국경영학회 회원,세계고령화연구재단 총괄 교육원장)]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애국자 독도수호국민연합 회원 여러분!
  애국, 헌신자 독도수호 지킴이 전사들 여러분!

대한민국 광복 일본 군국주의 식민통치로부터 해방 된지 74주년을 맞이하고 대한민국 건국 71주년을 맞이하여 이의 영광의 역사적 위업을 기리는 오늘 여러분께서 부족한 저에게 구국 강연을 하도록 허락하심에 참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대한민국 애국가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달토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우리들은 항상 큰 일에서나 작은 일 에서나 애국심을 갈고 닦으며 살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약 1만년의 긴 역사를 이어온 여러 민족들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입니다. 인류의 발상지 중앙아시아로부터 동쪽으로 또 서쪽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대륙 국가 고조선을 건국하였고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홍익인간 한글 창제의 원초적 발원 등 고대 세계인류문명을 창달하였고 동해를 넘어서 일본 국가를 건국하였고 또 북 태평양의 아류산 열도를 넘어서 북미와 중미와 남미의 잉카제국 등 미주 지역의 원주민 국가들을 건국하였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난 세기 1953년까지 과거에 963차례나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야만적 침략을 당하였고 굴욕적 압제를 받았었지만 단 한번도 중국이나 일본을 침략한 적이 없는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다민족 독립 문화 국가를 면면히 수호하였고 특히 지난 1950년 6월 25일 북한군대가 앞장서서 대륙 공산주의 옛 소련과 중국 공산군대의 대한민국을 참략했을 때에 미국을 위시한 자유주의 국가들 16개 국가들이 U.N. 연합군을 결성하여 즉시 참전하여 공산주의 군대들을 격퇴하였고 1953년 7월 휴전협정 체결 후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온전히 수호하였습니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그 후 지난 66년간 국가 발전, 경제, 산업화, 민주화, 세계화, 문화국가 건설의 성공으로 세계에서 2번째 최빈국에서 1인당 GNP 3만불의 10대 경제 강국으로 건설하였고 1988년에 세계의 올림픽을 개최하고 세계화를 이룩한 실적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입니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은 2040년에는 지구인류 영성과학문명을 창달하는 선도국가로서 미국을 위시하여 모든 선진 해양 문명 국가들과 선린, 우호, 박애, 협업관계들을 발전시키며 공산주의 국가들 북한, 중국, 러시아 등 과도 개방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금년에 갑자기 대한민국 정부 지도층과 일본 정보 지도층이 정치, 외교, 경제, 사회, 무역 등 전 방위의 거의 적대적 분쟁상태를 만들며 양 국가의 선량한 국민들을 선동하여 상대국 선량한 국민들에게 적개심을 가지도록 오도하고 있으니 21세기의 선진 문명국가들 사이에 있을 수 없는 일을 자행하고 있으니 심히 우려되며 개탄하는 일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과거 일본 군국주의 식민지 시절에 비인도적 억울한 희생을 강요받았던 우리국가 국민들에게는 충분한 보상을 베풀어야 합니다. 100억원 정도라면 쉽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일본 정부에 대해서는 인권 정의의 명분에 입각하여 사과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일본 정부는 마땅히 사과하고 진정성을 정책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선량한 국민들과 일본의 선량한 국민들은 모름지기 각각의 정부의 지도층의 잘못된 갈등 분쟁 정책을 못하도록 해야 할 것이며 이에 응하지 않을 때에는 선거로써 과감히 교체해야 합니다.

진정한 애국은 국가를 온전히 수호 발전토록 하는 일이며 정부에 대하여는 온당하지 않을 때에는 과감히 교체하는 것입니다.

1.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은 애국 충정으로 온 국민에게 호소하였습니다.

1)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라           
2) 반공태세를 굳건히 하라
3) 한미우호동맹을 굳건히 하라
4)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 Patriotism is supporting your country all the time, and your government when it deserves it.

Mark Twain

3. Guard against the impostures of pretended patriotism. George Washington

4. The highest patriotism is not a blind acceptance of official policy, but a love of one's country deep enough to call her to a higher plain. George McGovern

5. 유럽의 독일과 프랑스는 백년 원수같이 싸운 감정이 있는 사이입니다. 아데나워 수상이 드골 대통령 관저 엘리제궁에 방문, 1주일간 프랑스에 머물면서 엘리제 협약을 맺었습니다.

● 작은 것에서 이루어진다.
  광복 74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는 광복의 기쁨을 안고서 너나 할 것 없이 길거리에 뛰어나와 대한민국 독립 만세를 외친 선조들을 생각하며 독도수호국민연합, 독도시사신문에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구국 대 연설회는 광복 74주년을 맞이하는 이때 참 의미가 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크고 뜻 있는 행사를 함께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국심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사는 곳이 고향이고 그 나라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하며 세상을 알게 됩니다. 나라에 애국심이 있는 사람도 애국심보다는 나 살기에 바빠서 애국심 자체를 생각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물론 세금을 잘 내고 국가가 하라는 대로 잘 하는 사람도 현대 생활의 애국자라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엇인가 가슴이 뭉클하고 의혁심이 많은 사람도 있습니다. 나도 국가의 일원으로서 무엇인가를 누구나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 자유는 누구에게나 주어집니다. 그러나 사회가 잘 되고 국가가 미래로 가기 위해서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애국심을 갖고 살아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애국심은 어디서 오는가? 애국심은 작은 곳에서부터 이루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담배꽁초를 길거리에 버리지 않고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것도 애국심이라고 생각 합니다. 남에게 선을 베푸는 것도 애국심이요 나타내지 않고서 작은 봉사, 큰 봉사를 하는 사람도 애국자입니다.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독도에 성금하면서 말없이 독도를 지키는 지킴이 여러분도 진정한 이 시대에 애국자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말을 할 때는 좋은 언어를 써서 타인의 기분이 좋게 하는 것도 얼마나 좋은 일인가. 다시 말해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에서부터 애국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나라를 잃었을 때 독립 운동하는 애국자들이 참 많았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 도산 안창호 선생, 남강 이승훈 선생, 안중근 의사, 유관순 열사 등 수를 헤아릴 수 없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독립 운동하는 시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민주화 운동 하던 때도 아닌 아주 편히 생활할 수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 바른 교육을 시켜야 한다.
  그럼 언제부터 애국심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어야 할까를 생각해 봅시다. 3.1운동 기념일을 맞이하여 초등학생 100명에게 애국가 가사를 써보라고 했더니 64명이 1절도 못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해 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이라는 구절이 끝나자마자 가사를 더듬거리는 아이들이 속출했습니다. 요즘에는 조회도 없고 애국가를 잘 부르지 않으니 잘 가르치지도 않아 어린이들이 애국가가 4절까지 있는 것도 모르는 아이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사회와 국가가 무엇인가를, 나가서는 애국심을 조금씩 심어주면 그 아이들이 성장해서 다 애국자가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가르치지 않는 것 보다는 가르치는 것이 좋은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애국가를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마음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른 행동으로 바르게 커야 커서도 바른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애국심은 국가가 잘해야 된다.
  우리는 애국심이라는 말을 하면 국수주의자 취급을 받거나 정치권력, 기득권 세력을 옹호하는 것으로 치부되던 우울한 시대에 살았습니다. 그러나 애국심은 국민들 마음속에 언제나 흐르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얼마나 마음속에 애국심을 갖고서 바르게 살고 행동하는가가 어려워서 그렇지 애국심 자체는 얼마나 훌륭하고 좋은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애국심이 있는자는 나라를 걱정하고 사회를 걱정하는 즉, 지금 대한민국이 어디고 가는가!를 마음에 새기고 걱정하고 근심을 하게 됩니다. 미국 대통령 캐네디는 “나라가 당신을 위하여 무엇을 해줄 것인가를 생각하라”고 말했습니다. 사회와 나라를 위하여 나의 개인 생활을 조금 희생하고 목숨을 바치는 시대는 지나간 옛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국가의 한 구성원으로 지나친 나의 고집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조금 양보하는 것이 애국심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라의 장래, 미래를 생각하는 자세, 조금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자세, 스스로를 책임지는 자세, 새로운 노력과 시작이 바로 애국심에 가깝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으로부터 애국심이 사라진 나라에 무슨 희망과 미래가 있겠습니까!
  정치와 리더십이 분명해야 합니다. 국가가 확실한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고 그것을 위해 부정부패가 없이 청사진대로 간다면 국민은 자연적으로 애국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에게는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경제 질서가 잘 운영되어 국민의 생활이 안정되면 애국심이 더 발현되기 마련입니다. 정부에서 국민이 배부르게 생활 할 수 있도록 경제지표를 바로 잡고서 누구나 노력하면 잘 살 수 있는 시대가 이루어져야 애국심도 더 갖게 되지 않겠습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경제학자들의 충언을 잘 듣고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깊게 관찰해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정치를 잘 해나가야 됩니다. 나에게는 애국심이 있으나 정부에서 바르게 하지 못하면 그 애국심은 불만으로 표출될 수 있다는 것을 정부는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 내 생활을 잘하면 애국자이다.
  어떤 사람들은 애국심이라 말하면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금 깊이 생각하면 국민 모두가 다 애국자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국가에 세금을 잘 내고 정직하게 생활하면 그 돈으로 국가가 유지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국가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공무원과 국회의원 모두가 국민의 세금으로 그들이 우리 대신 정책을 결정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세금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자가 애국자이고 남을 탓하지 않고 내 탓으로 돌리고 이해하고 상대를 존중하고 함께하면 나의 이기적 고집도 점차적으로 가라앉고 남에게 배려하면서 생활하는 자가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항상 어디에 가서 당당한 사람이 바로 애국자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애국심을 갖고 있는 지도자층의 사람도 진실하고 정직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또한 국민만 진실하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지도자들이 진실해야만 합니다. 소위 윗사람들이 진실하지 못하다면 대다수의 사람들도 애국심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 애국심도 생활에서 온다.
  애국심이 있는 사람은 먼저 진실하게 생활을 해야 됩니다. 지도자부터 국민모두가 진실해야 합니다. 지도자가 국민에게 진실한 마음을 먼저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것은 성실함을 말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국민이 애국심을 갖고 있다 해도 국민의 애국심이 반론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모두가 성실하고 진실해야 애국심이 살아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애국심은 작은 것부터 실천할 때 나옵니다. 우리 자유민주주의는 정직하게 정치하는 것이 보일 때 5천만 국민 모두 애국자가 될 수 있습니다.

 

● 현대판 애국자
  21세기 애국자는 성실, 근면, 정직하게 자기 생활을 열심히 잘하는 사람이 현대를 살아가는 애국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니 5천만 국민 모두가 애국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인성교육을 잘 시켜 선과 악을 잘 구분할 수 있는 분별력을 바르게 교육시켜 그들이 어른이 되고 청년이 되었을 때 “아! 내가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잘 받아 세계 어느 나라 사람보다 도덕적이고 진실하며 성실을 잘 배웠구나”하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기성세대들이 할 일입니다. 정부가 바르게 교육시켜 마음속 깊이 국가를 이해하고 조국을 위하여 바르게 나의 생활을 그 어떠한 사람보다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들이 마음에 조국의 애국심을 심어나갈 때 우리는 4만불 시대를 사는 성숙한 나라, 성숙한 국민이 되어 세계에서 제일가는 애국 시민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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