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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의 통일은 세계를 하나로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8.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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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시인 조성자 목사]

끝없이 시작되는 시작으로 세상을 품고 떠오르는 맑고 밝은 동명!

대자연의 풍류 따라 맛과 멋 그대로 - 하늘 뜻 받들어 나도 우리민족으로 하여

세계화된 기독정신으로 하나 될 지구촌 이념 바로세울 자유민주주의 수호

대한민국이여~! 찬란하라~ 찬란하여라~!

오늘~!

독도수호국민연합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구국 대 연설회로

광복의 기쁨 함께 되살리는 오늘의 대한민국 사명거들 위에 위대하고 위대하신

우리 하나님이시여!

영원하고 영원하신 임마누엘 예수님이시여!

하늘 문 활짝 열어 한량없는 축복을 내리소서! 내려주소서!

100년 전 우리 선조들은 이 자리에서 읽어버린 내 나라 찾겠다고

한 세대의 변혁을 일으켰던 하나 된 소리~!

사람의 함성 천둥으로 민족의 가슴 밭에서 터지는 성난 폭풍 파도처럼

비폭력 우리 한으로 내가 사는 내나라 내가 지킨다는 일원화된 독립만세운동

순국 호국열사들의 정신이 살아있는 대한의범 탑은~!

얼. 의. 신들의 붉은 선혈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그날의 새 역사 되새기는 한마루의 숨소리~ 훠이~ 훠이~!

잔인했던 외세의 침략으로 읽어버린 일세기 찾아 우리는 남의 나라 한가히 일 할 때 열일을 해결하며 산 세대의 생존은 유한하나 나라와 민족을 생명은 영원한 것!

우리가 땀 흘려 이룩한 오늘의 모든 것은 내일의 세대 앞에 길이 빛날 세계문화유산으로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확신 있는 신념으로 만고풍상 인고의 세월과 함께 이룩한 식민년 대계 위한 한강의 기적은 오늘을 사는 우리가 어찌 잊으리요!

어찌~ 어찌~ 잊을 수 있겠는가~!

하늘이여~ 하늘이시여~!

치욕스러운 작금의 억장 무너지는 현실!

나라 망하게 하여 외세의 침략을 불렀던 구한말의 위정자들의 환영인가!

시야는 우물 안 개구리요, 고립과 아집으로 포용력은 엉망진창이요, 유창한 거짓말 폭력 밀어붙이는 정치권력으로!

통치력과 정치력은 한계요, 온~ 세상이 외면하는 과대망상증 공산주의 어린지도자의 특별 보좌관이라니~!

우리가 지켜온 민족자긍심 가득한 대한민국 우리나라에 어찌 이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단 말인가~!

내 조국 위한 목숨이 하나임이 안타까워 애통해 하며

한 치의 남의 손길 원치 않던 하늘의 높음과 딸의 깊음처럼~!

오직~!

대한민국 영토와 자유민주주의를 보전하고자 목숨 다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구국 대 연설회 오늘로 하여 세계 만민의 뜨거운 가슴 밭에

민족의 불 활활활! 성령의 불 활활활 타오르게 하시어

작은 나라로 큰 이름가진 참으로 대단한 대한민국이랑

우리들 모두 큰~ 나라로 아름다운 이름 가진 미국이랑~!

하나님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만~만세 불러

온~ 세상 사람들의 찬란한 기쁨이게 하소서~!

찬란한~ 찬란한~ 대한민국이게 하소서!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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