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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진선규, 이런 특별출연은 없었다···'멜로가 체질'
[사진-IBS중앙방송]

영화배우 이하늬(36)와 진선규(42)가 JTBC 금토극 '멜로가 체질'에서 다시 만난다.

JTBC는 2일 "이하늬와 진선규가 '멜로가 체질'에 특별 출연한다"며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무가 우거진 예쁜 길 위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올해 초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으로 관객 1600만명을 웃겼다. 이 감독이 처음 연출하는 미니시리즈 '멜로가 체질'을 응원하기 위해 카메오 출연에 나섰다.

그룹 'H.O.T' 토니안(41), '위키미키' 김도연(20), MC 김일중(40), 개그맨 김기리(34), 서태훈(32), 가수 레이디제인(35) 등이 특별 출연해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동갑내기 세 친구 '임진주'(천우희), '이은정'(전여빈), '황한주'(한지은)의 연애와 일상을 그린다. 영화배우 안재홍(33)과 탤런트 공명(25)도 힘을 싣는다. 이날 오후 10시50분 '멜로가 체질-서른되면 괜찮아요?!'가 특별 편성됐다. 첫 회는 9일 오후 10시50분 방송.

 

김현실 기자  siri1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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