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정동영 "국회의원 소환제 본격적으로 논의 착수해야"
[사진-전국뉴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는 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제안과 관련해 "평화당은 국회의원 소환제를 당론으로 정하고 입법 발의를 마쳤다"고 전하며 "말로만 국회의원 소환제를 하자고 할 것이 아니라 본격적으로 논의에 착수해야 진정성이 입증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지난달 26일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 제안 이유로 "국회의원에 대해 국민이 통제할 수 있는 길이 선거 이외에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 대표는 해당 법안이 행정안전위원회에 회부돼 있는 것과 관련해 "앞으로 법안 소위에서 이 문제가 다뤄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3일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 도입에 대해 언급했다.

 

신홍진 기자  hjshin1123@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홍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