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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년)제 직업영역에 접목한 현장학습장의 체험활동교육 방향제시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6.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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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산업대학원 교수 

정지윤 박사]

한국인이 되고자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 230만명과 재외동포 750만명이 내국인국민과 말이 통하지 않아도, 그리고 모습이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갑니다. 개인, 가정, 집단, 봉사와 치유로 학교와 현장학습장의 체험활동교육에서 “한국어와 한국사회이해”를 기본으로 각국의 언어와 문화와 생활이 어우려져 대한민국 안에서 세계화가 펼쳐집니다.

현 글로벌 이민.다문화 이주민 공존시대에 ‘현장학습장의 체험활동교육 모델화’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각 기관 운영자와 개인. 가정. 집단 체험자와 체험기관에서 필요작업군의 접목을 도출해가고 있습니다. 관할부처에서는 교육지침으로 현장학습장 체험활동이 공교육의 교과목으로서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국제교류경영학, 한국이민.다문화정책연구소에서 자유학기(년)제 직업영역에 접목한 현장학습장의 체험활동교육 방향제시를 위하여 ‘현장학습장의 체험활동교육 모델화’라는 “제5회 우리나라 이민.다문화 교육정책 포럼”을 준비했습니다.

강원도, 경상남도, 서울, 제주특별자치도 4개 기관에서는 성인과 청소년들에게 각 현장학습을 통해서 힐링치유교육, 체험장 견학, 자원봉사활동, 문화예술 음식탐방 교육 및 운동을 제공하여, 현 시대가 각 현장학습을 통하여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직업들을 경험하고 알아가는 것이 절실한 이민 다문화시대임을 인식해 보고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 것을 모델화 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그리고 여기에 외국의 좋은 사례들을 접목하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가는 이민, 다문화학이며 다문화사회 전문가 배출의 목적이라는 것을 현 글로벌사회에서 인정박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 현장체험학습장들 안에 얼마나 많은 관련 전문인력군이 필요하고 어째서 청소년시절부터 경험을 통해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가기를 희망해 봅니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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