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이제 국민 모두가 독도를 수호하자!

미국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 중 실수 했는지 아니면 일본정부의 극진한 대우를 받고서 비유를 맞추어 주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대한민국 동해를 일본해라 말했다. 우리로서는 참 어처구니가 없지만 아무도 말하지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 보고만 있어야 한다는 것이 슬픈일이다. 외무부에서 동해는 일본해가 아니라 대한민국 동해라고 성명을 발표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도수호국민연합은 독도시사뉴스(인터넷) 신문에 잘못을 기사화하여 29일 오전에 발표했다. 부당함을 지적하고 동해는 누가 뭐라해도 한국의 동해라고 말했는데 29일 오후 TV나 신문을 보았지만 기사들이 신통치 않아 다시 글을 쓰게 되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말한 일본해는 분명히 잘못된 표현이고 실수한 것을 나는 보고 있다. 우방인 한국의 동해를 모르고 어찌 일본해라고 하겠는가 말이다.

이번을 계기로 독도(동해)바다를 수호하는 일에 더 열심히 힘을 내야겠지만 이제 우리국민도 다함께 독도(동해)의 중요성을 알고 앞으로는 누구든 독도(동해) 바다를 일본해라 하지 못하도록 다 같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해 바다의 중요성은 일본이 러일 전쟁때 증명되었다.(1904년) 일본이 지리적 조건이 동해가 좋기에 이때부터 동해(독도)에 욕심을 내던 것이다. 지리적 조건이 좋은 독도(동해)를 일본 수중에 넣기를 마음 먹고서 독도가 다케시마라 말하는 엉터리 일본을 우리 독도수호국민연합, 독도시사신문, 독도시사뉴스, 전국시민단체총연합에서 강력히 규탄하며 독도(동해) 바다는 대한민국의 동해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이근봉 총재  dokdosisa@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근봉 총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