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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수호하자.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5.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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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숙 원장 (예지원 어린이집)]

독도는 대한민국 땅입니다. 독도는 우리 역사 문헌에 명백한 한국령으로 표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의 많은 역사 문헌에도 한국영토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최근 발견된 일본의 농상무성(農商務省)의 1897년에 만든 ‘대일본제국전도’에도 독도가 한국령으로 분명히 기록되어 있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민족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우리 땅 독도를 탐내는 일본은 호시탐탐 독도를 빼앗으려 갖은 야욕을 서슴없이 일삼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일본은 독도를 빼앗으려고 총성 없는 전쟁으로 끊임없이 도발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 일본은 역사 문헌에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터무니없는 주장을 담은 교과서를 발행하고 2018년에는 일본 국범 백서에도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일본은 1904년~1905년 전에는 일본의 영토라 한번도 주장한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러일 전쟁을 하면서 독도(동해) 바다가 전쟁의 지리적 조건이 좋다는 것을 알고서 일본이 이때부터 독도가 자기네 영토라고 억지를 쓰는 것을 보고서 일본은 아직도 침략적인 야욕을 버리지 못하고서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억지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대한민국 땅(영토)를 수호하고 국민 모두가 독도의 중요성을 알고서 어린이부터 일반까지 모두가 독도를 수호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아야 되겠다는 것을 말하고자 합니다.

어린이, 초중고, 대학, 일반인에게 독도를 좀 더 체계적으로 교육을 시켜서 독도가 지리적으로 얼마나 중요하고 지금은 독도에서 나는 오징어, 미역, 다시마 등 풍부한 천연의 해산자원의 중요성을 알려야 합니다.

현재 독도 바다 밑에 하이드레이트(천연가스)가 약 6억톤이 매장이 되어 있어 우리 5천만 민족이 30년을 쓰고도 남을 양이라고 하니 얼마나 많은 천연가스가 매장되었는가를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연의 물인 심층수가 엄청나가 많이 매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일본이 더욱 더 독도를 욕심을 내고 있는지도 모르는 일 아닙니까! 독도는 천연 자원이 풍부하고 서도와 동도가 마주보면서 우리 민족의 커다란 상징적인 섬이니 이 섬(독도)을 잘 지켜 우리 후손들에게 곱게 물려주어서 그들이 독도를 잘 개발하여 쓸 수 있도록 하자는 것입니다.

독도는 갈매기만 있는 것이 아니고 21세기의 최고 보물섬이라는 것을 알고 우리가 다 같이 독도를 수호하는 일에 열심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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