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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25% 사상 최악이다.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4.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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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이미지]

하루하루 보내기가 이리 힘들고 공부를 해도 해도 자신이 없다. 얼마나 더 할까! 스펙을 쌓고 쌓아도 끝이 없다. 어디까지 해야 취업이 될까 하면서 오늘도 노량진 도서실에 공부하는 청년들의 한숨 섞인 이야기이다. 다시 말해서 청년들(15~29세)이 자신감이 점점 사라지는 소리이다. 또한 점점 더 부모님 보기도 죄송스럽다. 군대 갔다 와 대학교를 졸업해서 이제 취업할 줄 알았는데 취업이 하늘에 별따기보다 힘든 세상이 되어 더 열심히 공부해도 앞길이 막막한 것이 오늘 청년들의 마음이다.

10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청년 체감 실업률이 25%로 역대 최악이다. 젊은이들의 취업이 날이 갈수록 어려워져 실업률 25.1%로 사상 최고치를 치고 있다. 10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취업자리는 2680만 5,000명으로 1년 전보다 25만명이상 취업자가 늘었다. 40대 취업자도 14개월째 감소세로 30~40대 취업도 점점 문제가 되고 있다.

통계적으로 취업이 늘은 것은 어르신들 취업이 늘어서 이다. 하지만 이 취업은 일정치 못한 것으로 완전한 직장이 아니고 동네(골목) 청소를 하는 것부터 시간당 일하는 것까지 포함한 것으로 썩 자랑할 만한 것은 아니다. 일단 활발히 일할 수 있는 나이(15~29세)가 일을 해야 나라가 더 크게 발전 할 수가 있다. 이들은 완전한 취업이고 또 직장이 있어야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며 미래를 꿈꾸고 이뤄나가야 국가가 발전을 하지 않겠는가.

정부, 사회가 나서서 청년이 취업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내일의 한국이 더 힘차게 나갈 수 있도록 해보자!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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