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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손학교 대표, 한국당하고 합당하라
[사진-네이버 이미지]

왜 손학규 당 대표는 국민의 소리를 못 듣는가. 이제 늙어 감각이 없는가. 4.3 보궐선서로 바른미래당의 앞길을 국민들이 가르쳐 주었것만 왜 손학규 대표는 국민의 소리를 못듣는가. 못 들은척 하는것인가!

그것은 한마디로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합당해서 바르게 가라는 소리가 아닌가? 무슨 미래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고집부리면 내년에 또 3.57%로 얻지 못하고 2.57%아니면 1.57% 얻어 개망신 당한다. 이번 선거에서 미래당은 후보자를 위하여 방까지 얻어 후보자와 함께 뛰었지만 신발 값도 차량 기름값도 버린셈이 되었다. 표가 나오지 않은 것이다. 당이 이유 없이 한국당하고 합당 준비를 하라고 사무총장, 최고위원들에게 지시했어야 그나마 국민들이 ‘아,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철 들었구만. 이제 좀 야당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아니야!’ 하고 말할 것이다. 이대로 가면 바른미래당은 조금 있다가 공중분해 되고 손학교 혼자만 바른미래당에 남는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한심하고 불쌍하게 보인다.

정치를 그렇게 많이 하고도 모르겠습니까? 그러니 이언주 의원이 집에 가서 쉬라고 하지 않습니까! 조금 더 고집을 부리면 꼰대 집에가서 쉬라고 여기 저기서 말이 나오니 그러기 전에 빨리 한국당과 합당해서 좋은 정치인으로 남기 바라겠습니다. 창원 해단식에서 민중당에도 지고서 무슨 할말있소... 당원들이 빨리 나가라고 하기 전에 한국당과 합당해서 갈길을 찾으세요

이대로 가면 바른미래당은 설 땅이 없고 원내 교섭 단체가 민중당에게 지고 3.57%가 뭡니까... 내년 선거에 연대할 생각은 아예 꿈도 꾸지 마십시오. 바닥에 표가 있어야 연대리 하지 가면 갈수록 이제 바른미래당은 설자리가 좁아져 국민에게 점점 멀어질거요. 그러니 때가 왔으니 빨리 통합선언하고 한국당과 통합하는 것이 바른미래당이 살 길이요! 손학규 당 대표님.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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