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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경제원로들 소득주도성장 수정해야한다. 쓴소리
[사진-청와대]

문 대통령은 4월 3일 한국의 경제 원로들을 청와대에 초청하여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원로들은 합심한 듯 돌아가면서 소득주도성장을 수정해야 한다고 한마디씩 했다. 전윤철 전 감사원장은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수정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박승, 김중수 전 한국은행 총재는 소득 정책을 수정 및 교정하지 않으면 경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고,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소득주도성장은 경제가 될 수 없고 인권 정책이 필요한 것이라고 일침했다. 이제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최정표 한국개발연구위원장도 소득주도성장을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근로시간 단축과 최저임금제 시행도 탄력적으로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부가 규정을 풀어서 기업들이 안전하게 사업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정책 싱크 탱크인 정책공간국민성장 자문위원장을 맡았던 박 총재는 소득주도성장과 관련해 한마디 했다. 시민단체, 청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한말이 이 정부가 곗날 정부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기대만 했지 달라진 것이 없다. 경제 원로들의 들었으면 이제 무엇인가 달라져야 한다.

[사진-네이버 이미지]

듣고 바뀌지 않는다면 서로가 시간 낭비이다. 실천에 옮기고 안 옮기고는 문 대통령의 마음이다. 진실한 말을 듣고도 변화가 없다면 이 정부는 크게 생각 해 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민노총하고도 거리를 둬야 한다는 말도 있었다. 경제 원로들의 말을 현 정부 실세들은 잘 알아들어야 한다.

그럼 답이 나와 있다. 어떻게 하면 된다는 것이 정부, 청와대, 민주당은 정신 차려야 한고 이번 원로들의 말을 꼭 명심해야 될 것이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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