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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4.0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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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박사]

성경

잠언 18:1~13

남 잘되는 것을 배아파하는 사람은 외토리가 된다.

미련한 자는 깨우쳐 주는 말을 싫어하고 제 생각만 내세우려 한다.

나쁜 일을 하면 수모가 따르고 멸시와 욕까지 돌아 온다.

사람의 말은 땅 속의 물 같아, 슬기가 샘처럼 솟아 쉬지 않고 흐른다.

죄있는 사람 편을 들면서 무죄한 사람에게 억울한 판결을 내리는 것은 옳지 않다.

미련한 자의 입술은 싸움을 일으키고 그 입은 매를 청한다.

미련한 자는 그 입으로 망하고 그 입술에 스스로 옭아 매인다.

고자질하는 말은 맛난 음식과 같아 뱃속 깊이 들어 간다.

제 일을 게을리 하는 사람은 일을 망치는 사람과 사촌간이다.

야훼의 이름은 튼튼한 성루, 무죄한 사람에게 안전한 피신처가 된다.

부자는 재산이 요새가 되고, 높은 성벽이 되려니 생각한다.

교만에는 재난이 따르고 겸손에는 영광이 따른다.

다 듣지도 않고 대답하는 것은 수모받기 알맞은 바보짓이다.

 

"하느님이 보우(保佑)하사 우리나라 만세(萬歲)" (애국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도산 안창호)

 

"나는 상대에 도움되는 일만 한다." (가훈)

 

"언제나 착한 마음으로 웃으며 즐기자."

<김동길 닷컴 중 새로운 이야기 내용 발췌. 지은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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