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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시대는 오는가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3.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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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통계청 발표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하고 대한민국의 미래 지식인 또한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은 다 걱정을 한다. 65세~75세 노인 일자리는 늘고 30~40대 젊은이들의 일자리는 줄고 있다고 통계청 발표가 났다. 청년들의 일자리도 늘지를 못하고 130만 실업자 시대가 되었다.

작년 12월에만 16만명이 일자리를 잃었고 2차 최저임금 인상 쇼크를 감당 못해 폐업한자 77%급상승하고 관리직 전체 30명중 10명은 가까운 직원을 내보냈다. 가장 큰 이유는 인건비 부담이었다. 20명 쓰던 곳도 10명은 내보냈다. 5명 고용했던 곳도 2~3명을 내보내고 있는 형편이다.

30~40대가 돈이 제일 필요한데 실업자가 되면 어찌하냐는 말인가. 왜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갈 때 집도 사야하고 집을 마련한 사람은 은행 이자, 원금에 애들 교육비까지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참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 결국은 빚만 더 지게 되니 걱정이 안 될 수 없는 형편이다.

젊은이들의 실업률은 30~40만 선에 있다. 이들도 걱정이다. 하루이틀, 한달두달 쉬는 것은 문제가 안되지만 결국 1~3년이상 쉬다보니 자연적으로 부모님에게 용돈을 타 쓰기도 미안하고 죽을 지경이다. 자연적으로 캥거루족이 된 것 같다. 부모님은 아침저녁을 함께 하기가 자동 미안해서 용돈은 내가 벌자하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려고 이곳저곳을 다녀 봤지만 사람 쓰는 곳이 없다. 왜 남자는 배달 다니고 부인이 홀을 보면 인금인상이루 아르바이트 자리도 그리 쉽게 구할 수가 없게 되었다. 젊은이들이 어디 가서 무엇을 할까! 창업 좋다. 창업 하려고 해도 업종이 그리 많지가 않다. 프로도 개인사업이 안되어서 문을 닫는 판에 청년이 창업하기도 경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그래도 창업, 창업일자리를 구해 성공의 길을 가고자 한다. 30~40대도 일을 찾아 나서보자. 그래도 무엇인가 늘 개발해서 이때 CEO 사장이 되어보자!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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