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취업' 영원한 것인가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2.08 10:36
  • 댓글 0
[사진-네이버이미지]

청년들은 취업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대기업에 취업하기는 하늘에서 별따기보다 더 어려운 형편이다. 그러니 전체적으로 경제가 풀려야 청년 취업도 달라질 수가 있는데 그런 형편이 국가적으로 안 된다. 정부에서는 취업(실업)자들의 취업을 위하여 엄청난 자금을 풀고 있다고 하는데 청년들은 별로 실감나지 않고 나라전체의 경제가 나쁘다. 결과적으로 청년 취업과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사실 힘들어졌다. 최저임금 상승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가게주인들이 아르바이트생을 시간단위로 나누기 때문에 더 힘들고 어려워져 40~50만원 받던 임금이 20~30만원으로 줄어들면서 한곳하던 아르바이트도 2~3곳을 뛰어 생활비를 번다고들 한다.

“ 부딪쳐 보니 세상 만만하지 않다. ”

현재 한국경제가 벼랑 끝에 와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럼 왜 한국경제가 나빠지고 있는가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현재 청와대, 정부, 정책브레인들이 뭔가 잘못 가고 있다. 몇일전 청와대 경제 보좌관은 말실수로 하루 만에 사표를 냈다.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납득이 안 간다. 다시 말해서 정책의기본이 안된 사람이다. 현제 한국 경제가 어디에 와 있나를 모르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청와대에 발탁이 되었는가가 궁금하다. 이 사람이 바로 김현철 청와대 경제 보좌관이다. 그 내용을 말하면 기가 막힌다.

"젊은이들은 '헬조선'이라고 말하지 말고 아세안(ASEAN) 국가를 가보면 '해피 조선'을 느낄 것", "50대, 60대들도 할 일 없다고 산이나 가고 SNS에 험악한 댓글만 달지 말고 아세안으로 가야 한다"고 말해 시장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다음날 사표를 제출하고 수리했지만 청와대 경제 정책 브레인이 이런 수준이라면 대한민국이 실로 걱정이 된다.

“ 오늘 내일도 나의 길을 찾아서 ”

현재 실업자 수 94만 4천명, 청년 실업자 수 36만 6천명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여기에는 포함되지 않은 청년도 많을 것으로 본다.

청년들이여 희망, 큰 꿈을 버리지 말고 그래도 내가 할 일을 찾아보자. 우리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 보자. 그 길이 성공의 길이 될 수가 있다. 그러니 절대 포기하지 말고 될 때까지 해보자!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도시사신문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