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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광주형 일자리 타결은 설 선물"
[사진-전국뉴스]

정동영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 등 민주평화당 지도부는 1일 광주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 협약 체결을 환영하며 또한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을 방문해 경제 활성화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필요성 등을 언급했다.

정 대표는 "설 선물로 광주형 일자리가 타결된 것을 환영한다"며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기업 경쟁력은 강화되고, 시민들은 일자리를 얻고, 노동자들의 고용은 안정되는, 1석3조의 효과를 노리게 됐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이어 "사회적 대타협을 기반으로 포용국가로 가자는 문재인 대통령 메시지에 공감한다"면서 "진정한 포용국가로 가려면 포용적인 정치·선거제도가 뒷받침돼야 한다. 광주형 일자리를 통한 포용적 국가와 함께 선거제도 개혁에 대한 결단을 아울러 촉구한다"고 밝혔다.

장병완 원내대표도 "광주형 일자리 협약식이 체결된 것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 불안과 우려가 큰 시민들에게 커다란 희망을 갖게 했다"고 평했다.

 

이주영 기자  dklee2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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