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연예/스포츠
‘2019 한강몽땅’ 민간협력사업 공모…내년 1월11일까지‘강’, ‘여름’, ‘쉼(힐링)’, ‘글로벌’ 주요 테마로 6개 부문
[사진-서래섬 킹카누투어]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 준비에 돌입하고자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에 참여할 ‘민간협력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공모기간은 내년 1월 11일까지이며, 공모 사업설명회는 21일 한강사업본부에서 진행된다.

‘민간협력사업 공모’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자본을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접목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5년을 시작으로 2019년 5년차를 맞는다.

2018 한강몽땅 민간협력사업은 총10개 사업이 진행되었으며,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킬러콘텐츠로 성장한 ‘한강나이트워크 42K’(무박이일 한강변 밤샘 걷기)가 대표적인 민간협력사업이다.

공모주제는 “한강몽땅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이다. ‘강’, ‘여름’, ‘힐링’, ‘글로벌’을 콘셉으로 공모분야는 ▲공연형(콘서트, 퍼포먼스) ▲수상레저형(수상레포츠, 수상대회) ▲생태휴식형(환경, 쉼) ▲페스티벌형(테마가 있는 축제) ▲예술체험형(문화예술 관람 및 체험) ▲기타의 6개로 나눠진다.

민간협력사업으로 선정이 되면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 프로그램으로 참여하게 된다. 민간협력사는 행사를 주관해 총괄기획 및 실행을 맡고, 서울시는 장소제공, 홍보 등 전 방위적인 행정사항을 지원한다.

참가자격은 한강몽땅에 관심이 있고, 예산 자체조달이 가능한 민간기업(단체)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갖고 축제를 함께할 역량 있는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

참가방법은 한강사업본부 또는 한강몽땅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2019년 1월 1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공모 설명회가 21일 오전 10시 30에 한강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심사는 제안서 서면 또는 인터뷰 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심사기준은 프로그램 기획안, 공공성, 예산확보 및 사업실행력 등을 평가해 1월 중에 1차 선정(조건부 선정)후, 세부협의 후 3월 중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 공고문 또는 한강사업본부 총무과(02-3780-0710)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도약하고 있는 한강몽땅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민간협력사업 공모를 진행한다”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한강몽땅과 함께 성장하기를 희망하는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봉 대기자  dokdosisa@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봉 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