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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전국 지킴이 지도자 결의대회 개최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12.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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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8일 오후 2시에 전국 독도 지킴이 지도자 결의대회가 개최되었다. 장소는 독립운동에 앞장섰고, 100년의 역사가 깃든 천도교 수운회관 1층 대강당에서 약 500~600명이 모여 의미가 있는 행사를 했다. 이 행사는 독도수호국민연합(총재 이근봉), 독도시사신문, 독도시사뉴스가 주최하고 경복대학교, 국제 신학대학교, (사)한국방송신문연합, 한국기자클럽, 전국시민단체총연합, 한국마트협회가 협찬하는 행사로 내빈손님으로는 언론인 이보길 회장, 최계식 언론인, 한국기자클럽 수석 부회장 이재봉 언론인, 학계에서는 경복대학교 부총장 장문학 박사, 한국 교수 협회 회장 배영기 박사, 5차원깨달음 창시자이자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이재윤 박사, 하버드 대학교 교수 최홍규 박사, 우종규 박사 등 내빈 72명(지도자 200명 이상)을 모시고 독도수호국민연합(총재 이근봉)이 뜻있게 약 1시간 30분간 진지하고 조용한 가운데 결의대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특히 약 500~600명이 끝날 때까지 진지하게 자리를 지켰다.

 이날 총재 이근봉은 인사말에서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독도를 알게 되었는가! 우리 민족의 우수성과 우리 선조들이 외부로부터 많은 침략을 받았지만 용감하게 나라를 지킨 우리 조상 선배가 훌륭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 11위 국가가 되었다. 그러니 그 국력으로 독도를 잘 지키자!”고 말씀하시며 일본이 왜 독도에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가! 이유를 설명해 주시고 독도는 21세기 최고의 보물섬이라고 말씀했다. 또한 오늘 독도지킴이 전국지도자 결의대회는 참 의미가 있는 행사라고 말했다. 많은 사람들이 10분간 인사말에 동감하고 박수도 4회나 치며 호응하였다. 독도를 모르는 사람도 이근봉 총재의 확실한 독도이야기와 시사성 있는 말에 100% 동감했다.

그리고 손은봉 교수의 우렁차고 힘 있는 결의문은 참으로 훌륭했고, 2부 순서로 한국을 빛낸 인물대상 심사기준을 발표한 배영기 교수는 천도교의 역사가 100년이 넘은 뜻을 말씀해 주셔서 많은 사람들이 동감했다.

마지막 순서로 만세삼창은 (사)행복문화포럼 신성호 박사의 선창으로 500~600명이 함께 외쳤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제 9회 전국 독도지킴이 지도자 결의 대회의 막을 내렸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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