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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민정수석 조국은 자진 사퇴하라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12.0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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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자유한국당에서는 조국 민정수석은 사퇴하라고 하지만 조국은 아직도 꿈쩍하지 않고 약간의 고민 아니면 실세들이 나를 응원해주겠지 하는 마음인가. 결국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에서도 조국 민정수석 소속 특별감찰반들의 비위 의혹을 놓고 조국은 책임지라고 하지만 조국은 사표낼 생각이 없는듯 하다.

그래도 이번 사건은 작은 것이 아니다. 청와대에서 한달사이에 터진 세건 가운데 특별 감찰반들의 사고는 작다고 볼 수가 없다. 한반, 한팀을 전면 교체하는 무거운 사안으로 그냥 넘기기에는 엄청난 사고다. 한팀 15~20명을 싹 갈아 치운다. 그것도 단체로 사고 친 것이다. 여당은 조국 감싸기에 나섰다. 어떤의원은 촛불정권의 상징이라고까지 표현하고 여당 어떤 의원이 말하기를 조국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조국 흔들기는 文대통령 흔들기라고 말하고 있고 어떤분은 100일 기자 회견에 작은 것이고 돈 받은 사실이 없으니 별거 아니다 하고, 그럼 국민의 소리를 듣고 있는가? 지금 국민이 무엇이라고 하는가! 책임지는 것이 당연한 일을 왜 감싸고 돌고 있는가.

특별감찰반원들이야 말로 적패청산의 대상이 아닌가 말이다. 그럼 어떤것이 적패청산의 대상인가! 특별감찰반<특감반>은 어떤권한을 갖고 있길래 각종 권력형 비위의혹이 쏟아지는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부처를 상대로 각종 청탁을 한 것으로 이 과정에서 해당부처 장관까지 직접 만났다는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한국경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다 어려워 가계문을 닫고 처 자식 먹여 살리기가 힘든판에 가장 모범적이어야 하는 청와대 민정실에서 국민과 함께 고민하고 걱정하고 자영업자들도 만나보기도 하고 산업지역에 가서 시정도 살펴야 할 사람들이 엉뚱한 짓을 하고 법 무서운줄 모르니 알수 있도록 형벌을 받고 이에 책임자는 대 국민 사과를 하고 사퇴해야 한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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