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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솔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1위
[사진-IBS중앙방송]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22)가 솔로 가수로서도 해외에서 인정 받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의 첫 솔로곡 '솔로'가 12월1일 자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스퀘어 원'의 더블 타이틀곡 '붐바야'와 '휘파람'이 이 차트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이후 '불장난'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등도 동일한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제니가 솔로로서 기세를 이어 받았다.

제니는 '솔로'로 한국 여자 솔로 가수로는 처음으로 아이튠스 '월드 와이드 송'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솔로'는 국내 차트를 휩쓰는 중이다.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에서 15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

 

김현실 기자  siri1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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