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자영업자가 (약 6만) 폐업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문화일보 지면신문]

자영업자들의 말은 더 운영할수가 없다고 한다. 고민에 빠져 살고 있다. 무엇해야 사랑하는 처자식과 행복하게 생활을 하며 유지를 할까 고민에 속이 터진다. 물론 청년들도 취업을 못해서 속이 터지고 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만 갔다오면 취업이 그냥 되겠지 했는데 대학교를 졸업 하니 갈곳이 없다. 취업을 못해 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생도 있고 대학교 졸업을 하지않고 졸업을 연기하는 학생도많다. 청 장년들의 사업, 취업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길거리 가게에 '무조건 절반값에 드리고 갑니다'의 마지막날 종로거리 곳곳에 폐점정리 현수막이 걸려 있다. 

현재 장사(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거의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다. 가게문을 열어 놓으면 적자를 더 많이 본다고 한다. 약 6만의 자영업자가 손 놓고 놀 수 없고 걱정이 태산같다. 마지막으로 세일 반값으로 판매하고 아니면 땡처리해서 물건을 팔아버리는 경우도 있다.

자영업자들 (40~50세)이 먹고사는 문제에 심각하다. 무엇을 해서 처 자식을 먹여 살리고 애들 학교도 보내야 하는지 문제이다. 자라나는 자녀들의 교육이 큰 문제점이다. 애들에게 과외한번을 주어야 하는데 먹고 살만 한것이 없다. 그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현재 18년만에 가장 놓은 소비자 수치이고 최근 수년간 경기 회복세가 보이지 않고 2019년을 맞이해도 큰 변화가 없을 것 같고 경제가 나아져야 하는데 큰 기대를 하지 못할 것 같다. 국민들 생각은 내년에 경제가 나빠질 것 같다가 53%이상 나왔다. 그러니 국민들에 문재인 대통령 정부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정치를 해야할 것이다. 청년 취업과 20~50대 자영업자들에 새로운 희망의 불씨를 붙여줘야 한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남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