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실업률 13년만에 최악이다. 실업자 973,000명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11.15 11:47
  • 댓글 0
[사진-네이버이미지]

정부가 막대한 돈을 써가며 청년, 장년 취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실업자는 줄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경제가 나아져야 하지만 자영업자, 도매상, 기타는 점점 실업자수가 늘어나고 있다. 10월 실업자수는 973,000명으로 외환위기이후 최대이다. 실업늪에 빠져 있다. 실업자는 1년전보다 7만 9000명 늘어난 97만 3000명이다. 10월기준으로 보면 외환위기이후 19년만에 가장 높은 수치이다. 현재 40대, 50대가 부진하여 생활권이 힘든 형편이다. 자영업자와 그 가족(681만 7000명)역시 13만 5000명이 감소하여 19만 9000명이 늘어난 임금근로자 2027만 3000명과 대조를 이뤘다. 

국민에게 물었다. 내년 경제의 전망을 국민들은 내년 경제가 현재보다 더 나빠질 것으로 본다가 53%이고 좋아진다는 13%이다. 국민들도 현재보다 내년을 더 걱정한다. 이제 경제가 나쁜 이유를 찾아 근본적인 치료가 없이는 경제가 좋아지지 않는다. 정부는 원인을 찾아 경제가 좋아지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 서민, 중산층, 자영업자도 잘살고 청년도 취업이 잘 되는 세상을 만들어 보자!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도시사신문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