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평년보다 따뜻한 늦가을 낮…미세먼지는 '나쁨'낮 기온 서울·대전 18도, 광주·대구 20도
[사진-IBS중앙방송]

5일에도 일교차가 크겠다. 미세먼지는 수도권 등에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오늘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과 영동에는 밤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고 전했다.

아침 기온은 서울 8도, 인천 10도, 수원 5도, 춘천 4도, 강릉 10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5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11도, 제주 12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7도, 수원 19도, 춘천 17도, 강릉 17도, 청주 19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제주 20도 등이다.

미세먼지는 나쁨~보통을 나타내겠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인천, 경기,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광주, 전북, 전남이 '나쁨'을 나타내고 강원,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제주는 '보통'이겠다. 다만 대구·경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 수준으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부터는 동해중부 먼바다에서 바람이 강하고 높은 물결이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주영 기자  dklee2006@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