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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경제팀의 리더자가 필요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11.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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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이미지]

국민 모두가 나라가 잘 되기만을 기원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빨리 선진국이 되고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실업자가 없는 세상, 물가가 싸서 국민 모두가 편안하게 살기 좋은 세상을 원하고 있다. 이것이 5천만 국민의 뜻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거기에다 바람이 있다면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 부정부패를 하지 않고 진정으로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를 원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새롭게 시작하면서 국민에게 큰 희망과 꿈을 주고 시작 한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현재에는 문재인 대통령 정부를 100% 믿지 못하고 적패청산도 국민이 보기에는 잘못 흘러가는 것 같고 경제가 좋아져야 하는데 점점 어려워지고 청년 실업도 줄지 않고 더 늘어만 가고 있다. 이제 백만이 넘어서 청년들에게 실망을 안기고 취업을 포기한 젊은이들도 많다는 것을 인지해야 할 것이며 최저임금 문제로 중소기업의 60%가 외국으로 나간 것도 사실이며 경제 시장 물가도 47%나 올라 국민 생활이 점점 나빠지고(어렵게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된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 출범이후 소득성장을 이끌고 온 경제가 점점 국민들에게 인정을 못 받고 있고 경제 전문가들은 경제팀을 교체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사회의 개혁을 주장하고 있는 현 정부가 출범한지도 1년 반이 지났다. 그동안 북한과 비핵화로 끈임없이 대화를 했지만 북한 김정은은 남한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느낌을 주고 있는 것 같아 김정은 비핵화를 얼마나 끝까지 믿어야 하는 것인지 국민들은 김정은을 믿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이제 우리 경제가 살아나야 된다. 일차적으로 국민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되어야 하고 청년 실업자가 확실히 줄어 청년들이 기업에 취업되어 젊은 인재들이 쉬는 일이 없도록 정부가 총력을 기울일 때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부는 국민이 하는 소리를 바로 듣고서 국민 눈높이에 맞게 개혁을 주도해야 된다. 정부 따로 국민 따로 가서는 절대 개혁을 성공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경기 하강을 막을 새 경제팀을 구성해서 새로운 경제 리더자가 나와 새로운 경제의 새 희망을 심어 주어야 한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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