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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면 고용세습의혹 쏟아지는....비리....2)
[사진-네이버이미지]

22일까지의 국회 국정감사에서 쏟아지는 고용세습 의혹 비리가 국민을 매일같이 슬프게 하고 이 나라 젊은이들의 희망을 꺾고 기성세대에 대한 의혹과 욕심에 젊은이들은 할말을 잃고 있다. 야권은 친익척 채용 사례가 계속 불어나는 현상과 비리에 대해 야3당이 국정감사를 신청했다.

[자료-조선일보 2018.10.23일자 발췌]

공사마다 비리덩어리 썩은 냄새가 나는 것을 이제 더 이상 그냥 갈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비리를 정리해서 실용성 없는 공사는 없애버리고 국가에 도움이 되고 지금 이익이 되고 앞으로 필요한 공공기관을 두는 것도 생각 할 필요가 있다. 적자를 내는 기관을 왜 존재시키는가를 확실히 정부에서는 답을 하고 이번에 아들, 부인, 삼촌, 4촌끼리 취업한 사람은 그간 받아간 급여를 다 배상하고 국민을 속이고 있는 사람들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 

왜! 그돈은 국민의 세금이기 때문이다.

노조에서 말하기를 합법으로 했다, 또 공공기관 간부도 합법이라고 말하는 그들도 뒷조사를 해서 앞으로는 엉뚱한 짓, 엉뚱한 말로 합리화를 못하도록 해야한다.

언제까지 적자 공공기관을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할 것인가. 이제 정부에서 확실한 답을 내어놓을때가 된것 같다. 공공기관 채용 세습 취업은 신 적폐청산의 대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일이 정부와 여당, 청와대도 앞장서서 부정세습취업을 골라내 그에 따른 댓가를 치뤄야 국민이 이 일에 긍정할 것이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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