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자고나면 고용세습의혹 쏟아지는...비리....1)
[사진-네이버 헤럴드경제]

국회에서 현재 국감을 하고 있다. 여기 저기 썩어서 냄새가 나는데 본인들은 깨끗하다고 한다. 서울교통공사 비리에서 냄새가 난다. 노조 임원들부터 적패청산 대상이 아닌가 생각한다. 회사는 적자인데 어떻게 퇴직금, 후원금으로 기획없이 막쓰는가! 누구누구를 말하지 않겠지만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욕심 많은가. 언젠가는 들통나서 죄값을 치르게 되니 양심선언하고 나서라. 부끄러운 짓 한 사람들이다. 노동에 세습이 있다니 말이 되는가.

10~15개 대기업의 노조와 그렇게 약속을 했다니 말이 되는가. 재벌 세습하는것을 얼마나 손가락질들 하는가. 그런데 노조도 세습이 있다니 말이 되는가. 이번 기회에 바로잡고 받아간 돈도 다 내놓아야 한다. 왜냐면 그것은 국민의 세금이니까!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도 서로 사람답게 양심선언으로 매듭짓자. 그리고 현재 청년실업이 100만이 넘는데 그 청년들에게 성인으로서 부끄럽지도 않은가!

또한 비리유치원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썩은 곳에서 어린이들이 무엇을 배울지 참 한심하다. 어린아이들이 다 돈으로만 보이는 유치원 원장, 이사장들은 그렇게 돈을 엿장수 마음대로 해먹고, 조사를 하니 유치원 문을 닫겠다고 하니 더 한심하다. 용서를 빌어도 시원찮을판에 문을 닫겠다고 으름장을 놓으니 그럼 지난 기간동안 부정수급한 돈을 다 내어놓고 문을 닫아야 한다. 어른이 되서 양심불량의 짓을 하면 되겠는가! 이번 기회에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아동보호기관을 확실히 점검해야 할 것이다.

왜 나쁜짓을 하고도 부끄러운줄 모르는가! 이것이 문제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남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