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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 32만명, 집부자 1위 604채 보유
[사진-네이버이미지]

10월 4일자 네이버 뉴스에 의하면 상위 10명의 주택을 합치면 보유주택 4599가구에 달했다. 1인당 평균 460가구를 보유중이며 이중 주택 최대 보유자는 604가구를 보유하였고 임대사업으로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임대사업자도 약 7천명으로 4년전보다 9배 증가했다.

집 한 채가 없어 쩔쩔매는 사람은 이것을 보면 세상 살맛이 안 날 것이다. 주택 최대 보유자는 부산에 거주하는데 이 사람은 보통사람이 아닌 것 같다. 보통 사람은 집 한 채도 갖기가 힘든데 무슨 재주로 604채를 갖고 사는지 존경스럽다.

한편 연도별 전국 임대사업자는 2014년 10만 1350명, 2015년 13만 9625명, 2016년 17만 9713명, 2017년 24만 1405명, 2018년(7월기준) 32만 224명이다.

어떻게 해서 집을 많이 갖고 임대사업을 하는지 몰라도 양심을 바르게 갖고 임대사업 하기를 바라며 혹은 당신이 갖은 임대사업자 때문에 집값이 널뛰듯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 하시고 이제 나도 집을 파시여 집값 파동이 없게 하시기를 기원한다.

집 없이도 행복한 사람은 세상에 많다. 집이 많아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이 많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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