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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못잡으면...청년, 서민 희망없다.

 

[사진-네이버이미지]

국민은 국토교통부를 원망하고 있다. 왜 집값 아파트값을 잡지 못하고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정부쪽, 청와대, 정치쪽 집권 여당에서도 집값을 잡겠다고 한마디씩 할 때마다 아파트 값이 오르고 있다. 왜 단일화해서 말을 못하는가. 그럼 국토교통부가 왜 필요한가를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지방은 집값이 오르지 않는데 서울, 경기도 그중에서도 서울 집값이 엄청 올라 직장인들이 평생을 벌어도 아파트값 한채를 못사는 결론이 나온 것이다.

청년들은 취업을 해도 힘든데 언제 취업을 해 결혼을 하고 돈을 벌어서 내 집을 갖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볼때 어려워졌다. 청년이 취업을 해도 학자금 대출을 은행에 갚아야 하고, 생활을 하기가 빠듯하다. 집값이라도 안정이 되고 싸야 서민도 내집에 대한 희망이 있고 청년도 열심히 돈을 벌면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줘야 한다. 

현재 아파트 값이 7억 5000만원을 넘어섰다. 전세가 4억 3000만원에 달한다. 작은 연립도 2억, 3억이 넘어가는 형편에 청년 10명중 3명이 속칭 '지옥고(지하, 옥탑방, 고시원)'에서 산다는 통계도 있다. 그러니 정부에서는 집값에 몰두해야 하겠다. 우선 집값을 잡아야 모든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정부는 꼭 명심하기를 바란다. 

2018년 9월 13일 정부 국토교통부에서 집값 대책(안)을 발표했다. 이번까지 정부는 16개월동안 8번의 주택(안)을 발표했지만 그간 다 실패했다. 집값이 오를때로 올랐다. 이번 9.13 발표로 집값이 안정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청년, 서민에게 새 희망을 안겨주었으면 한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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