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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나는 세상이...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08.1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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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초빙교수,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상임의장 이근봉]

대한민국을 우선 잘 지키고 번영으로 가는 길이 가장 좋은 방법이요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선 경제가 살아나야 된다. 그래서 국민들이 잘 살 수 있고 다시 말해서 먹고사는 것이 문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일자리가 많고 능력만 있으면 어디에 가서 일할 수 있고 일한만큼 보수를 받아서 자기 가족이 먹고 살고 하는데 일할 자리가 없으면 무슨 수로 가족을 부양하고 살 수가 있겠는가.

정부에서는 국민들이 배불리 먹고 사는 것에 신경을 쓰고 이 일에 총력을 다 해야 된다. 그런데 현 시국을 가리켜 살기 좋다는 사람보다 생활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물가가 올라서 또한 주부들이 시장에 가기 무섭다고들 한다. 길거리 빌딩은 많지만 그 빌딩에 ‘임대’라고 적색으로 크게 써있고, 길거리 상가에도 임대로 써 있는 상가들을 우리들은 많이 볼 수가 있다. 왜 이렇게 ‘임대’ 하겠다는 사무실과 가게들이 많이 나온 것은 장사, 사업들이 되지 않아 더 이상 못 버티고서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현재 우리나라에 중소기업 60%가 해외시장으로 나가고 남아있는 중소기업들도 어려운 형편이고 소상공인들은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가 단축 근무 때문에 생활하기 어려워져 못 살겠다고 최저임금 불복종을 선언하고 광화문에 천막을 치고 ‘소상공인119센터’를 운영하며 100만인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우리도 국민이다 하면서 왜 소상공인이 살수 없게 최저임금을 올려 우리의 노동의 댓가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서 투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8월 29일 3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여서 강력한 힘을 보여 주겠다 하고 있다.

이쯤 되면 한국의 경제 질서가 무엇인가가 잘못 굴러가고 있는 것이 분명한 것 같다.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오죽 했으면 20만명 청년이 취업이 되면 광화문사거리에서 춤을 추겠다고 말을 했다.

이번 7급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이 47:1이 되어 공무원이 되는 것도 하늘에서 별을 따는 만큼 어렵다. 물론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그래도 청년들에게 일자리가 많이 나와서 청년들이 다 취업을 해야 사회와 국가가 제대로 굴러가고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을 할 수가 있지 않겠는가. 정부에서는 국민에게 신바람 나는 세상이 되어서 국민들이 사업, 장사가 다 잘되고 취업도 100%되고 해서 너나할 것 없이 신바람이 나서 살 수 있는 시대를 기대하고 있다.

‘신바람’나는 세상이 올까 하지만 우리 국민과 정부가 협심하고 노력한다면 신바람 나는 세상이 언젠가는 올 것이다. 그러니 정부도 특단의 조치를 취하여 경제를 살리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를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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