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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취업이 빨간불 켜졌다.
[취업박람회(사진-네이버이미지)]

대학을 나오면 바로 취업이 되어서 사회인으로 번듯하게 사회활동을 할 줄 알았는데 뜻대로 안되고 이력서를 몇 곳에 내도 역시 나를 부르는 곳이 없고 들리는 소리는 취업이 점점 어려워지니 걱정만 태산같이 많아지지만 여러분은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 성공은 끈기에 있다. ”

세상 산다는 것이 사회생활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렇게 만만하지가 않다. 학창시절 용돈을 타서 다닐 때가 가장 행복한 줄 알고 부모님께 고맙게 생각을 해야 한다. ‘고용참사, 신규 취업자 10만명선이 붕괴되었다.’라는 기사가 문화일보에 실렸다. 취업자가 5월 7만 2000명 증가에 그쳐 8년 4개월만에 최악의 상황이다. 청년 실업률 10.5%도 역대 최악이다. 정부에서는 긴급 경제 현안 간담회 소집을 했지만 그 결과는 두고 봐야 할 것이다.

 제조업 취업자는 조선, 자동차 등 산업 구조조정 여파로 1년전보다 7만 9000명 줄면서 두달 연속 감소했다. 올해 5월 실업자는 112만 1000명으로 1년전보다 12만6000명 늘었다. 실업률은 4.0%, 청년층 실업률은 10.5%로 5월 기준으로는 각각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0년 5월 이후 1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도전과 도전 속에서 성공이 이뤄진다. ”

청년들 취업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으니 큰 문제이다. 그래서 우리나라 중소기업을 빨리 육성해야 하고 청년 사업자가 많이 나와 이러한 상황을 뚫고 나갈 수가 있어야 한다. 청년들이 살아서 움직이며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이런 청년 실업률이 줄지 않겠는가!

현재 미국도 호황이고, 일본도 호황이고, 중국도 호황에 있는데 우리만 경기가 어렵고 취업도 어렵다. 이것은 누구를 탓하기 전에 청년자신이 본인을 위하여 개척 정신으로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본다. 그 길이 성공의 길이 될 수 있다. 꼭 한길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길은 여러 가지의 길이 있다. 어떠한 길이 성공의 길인가는 아무도 모른다. 끝까지 가봐야 그 길이 ‘자신’의 길이 될 수가 있어 성공의 길인지 누구도 말할 수가 없다. 사람의 능력은 무한적이기 때문에 일부분을 가르켜 성공했다고 말할 수가 없다. 성공은 끝까지 가봐야만 알 수가 있다. 그러니 ‘청년들은 더 큰 꿈을 가지고’ 힘차게 도전할 필요가 있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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