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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불복종' 투쟁, 못참겠다
[사진-NEWSPIM]

8월 9일 광화문에서 "소상공인도 국민이다"를 외치며 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이 최저임금 불복종 투쟁선언을 발표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소상공인생존권운동연대는 서울 광화문에서 소상공인 119민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최저임금제도 개선에 관한 대국민 성명을 받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1~2년 사이에 임금 인상 폭이 30%를 올려 소상공인 임금을 따라가지 못하는 형편이 되었다. 모든물가가 다 오르니 소상공인은 아르바이트생보다 수입이 적다는 것이다.

 

박경선 기자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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