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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트럼프 누굴 도와주는가?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06.1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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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초빙교수,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상임의장 이근봉]

미국의 대통령 트럼프를 가르켜 ‘협상의 대가이다’ 하며 많은 여론에서 말한다. 또 기자회견을 할 때는 북한 김정은의 속내를 1~3분 안에 알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마치 협상의 대가인 것처럼 기자회견을 하면서 자신감이 넘쳐 있었다. 그런데 12일 북미 정상회담에서는 큰 효과가 없었던 것 같다.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 회담 때의 결과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북한의 안전한 비핵화와 북한의 체제 안전보장, 북미관계 정상, 6.25 전사자 유해 송환 등 4개 조항에 합의했다. 여기에서 북한의 인권을 말하지 못했고, 비핵화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하여 말하지 못한 것은 많은 의혹의 사기에 충분했다.

왜 언제까지를 못 박지 못하고 인권관계를 말하지 못했는가를 말하고자 한다. 미국이 북한에 말을 못하면 되겠는가.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한미훈련을 중단하겠다는 둥 비용이 많이 든다는 변명치곤 그리 자연스럽지 않다. 그럼 지금까지 비용이 많이 드는데 어떻게 시행했는가를 반문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미군을 철수해야한다는 생각도 해봐야겠다는 발언은 ‘신중하지’ 못한 발언이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회담이 끝난 후 기자회견장에서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을 아주 똑똑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지난 과거를 보면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사람을 많이 죽인 사람이고 북한에 인권이 엉망인 지금 그를 가르켜 훌륭한 사람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 본다. 과거를 보면 그 사람의 지난 행위에 모습을 대강은 알 수가 있다. 그런 사람에게 아주 훌륭하다 말한다면 훌륭한 사람의 기준치가 분명치가 않다. 어떤 사람이 훌륭한가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주한미군을 철수 시키고 싶다고 세 차례나 연속적으로 말을 했다. 미국은 왜 주한미군이 있어야 하는지를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을 한다. 또한 주한미군을 감축도 안 된다. 현재 북한이 완전 비핵화를 한 것도 아닌데 이런 말 저런 말을 하면 북한과 중국만 좋은 것 이며 속으로 웃는 쪽은 중국이라는 것을 왜 모르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12일 북미회담을 보고서 성공의 길로 가고 있고 또 북한 김정은이 비핵화를 빨리 하고 싶다고 했다. 진실한 말이기를 바라면서 실천하기를 세계가 기대하고 있다. 만약 옛날 아버지 같이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북한은 엄청난 타격을 받는 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에게 후한 점수를 준 것은 이런 뜻일 것이다. 꼭 비핵화를 실천에 옮겨서 세계화를 지키자는 뜻이 담겨 있는 내용일 것이다. 이점을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명심하고 비핵화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북한이 중국하고 거래를 하고 비핵화를 하지 않고 한국과 미국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면 북한은 가난을 면하기가 힘들어지지만 한국과 미국의 도움을 받는다면 3~5년 안에 경제가 살아나 인민 모두가 살만한 나라가 되겠고, 만약 비핵화를 하지 않는다면 북한 경제는 지금보다도 더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행동을 해야 할 것이다.

남북교류와 미국의 교류가 북한의 경제에 살길이라는 것을 알고 하루라도 빨리 비핵화에 박차를 가하기를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은 이제 서서히 자주국방을 위해서 신경을 써야 할 때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자주국방을 위해서 세금을 더 내야 할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 국민의 힘을 보여줄 때가 오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하나로 뭉쳐 평화적 통일을 준비하여 우리의 힘으로 안보를 책임진다 생각할 때 인 것 같다.

물론 엄청난 군사비용이 들겠지만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에게 우리의 안보를 맡길 수가 없을 것 같다. 이제 우리 힘으로 하자. 그리고 국민여러분이 함께 고민해 볼 만한 것이라 생각한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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