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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적 근성을 못버린 일본 '독도가 일본땅', 번복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06.0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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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2018년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에서 독도가 일본의 고유의 영토이며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우리 정부는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일본은 1904년 ~1905년 전에는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한번도 주장한 적이 없는데 러, 일 전쟁당시(1904년~1905년)에 동해바다(독도)의 중요성을 깨달고 이때부터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명칭하는 말도 안되는 행위를 하고 이고 있다. 이는 아직도 일본이 침략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남의 땅(영토)를 자기네 땅이라고 말하는것은 말이 안된다.

독도는 360만년전부터 대한민국 영토임을 분명히 알고 두번다시 말하지 않을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이에 전국 (NGO) 1만 4천개 단체들은 분노하고 있다.

'독도수호국민연합'은 일본을 강력히 규탄한다.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며 동해이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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