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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지오페라단 오페라 <라 보엠>이탈리아 파르마 왕립극장 ALL 프로덕션 공수

 

[사진-IBS중앙방송]

“지독한 가난을 극복하며 자신의 꿈과 사랑의 실현을 위해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

크리스마스 이브 파리. 시인 로돌포는 그의 친구들이자 무명의 예술가인 화가 마르첼로, 철학자 콜리네, 음악가 쇼나르와 한 건물의 다락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가난한 예술가들로 방세가 몇 달치나 밀려있지만 그들은 항상 즐겁고 장난이 그치지 않는다. 그러던 중 로돌포는 가난한 처녀 미미를 만나고, 둘은 한 눈에 사랑에 빠진다.

한편, 늙은 부자 알친도로와 살고 있는 무제타는 카페에서 친구들과 함께 있는 옛 연인 마르첼로를 발견하고 그를 유혹하며 서로의 사랑을 다시 불태운다. 젊고 아름답지만 가난한 두 쌍의 연인은 모두 헤어지게 되고, 세월이 흘러 병이 든 미미를 데리고 무제타가 나타난다.

사랑하는 연인을 다시 만난 로돌포와 미미는 이 방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약속했던 일을 회상하지만, 잠시 후 미미는 숨을 거두고 죄책감과 슬픔에 사로잡힌 로돌포는 미미를 외치며 절규한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니노마차이제,장루카테라노바를 비롯타티아나리스닉,
마시밀리아노피사피아, 빈첸초타오르미나, 안드레아콘체티 등내한
초호화 캐스팅

그랜드 오페라 <라 보엠>의 뜨거운 전율을 느끼다!
75인조로 구성된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와
백 여명에 달하는 합창단과 연기자가 선보이는 풍성한 볼거리로
오페라의 모든 것을 총망라한 프리미엄 오페라의 진수를 보여준다.

[사진-IBS중앙방송]

-공연개요-

공 연 명 : 2018 수지오페라단 오페라 <라 보엠>
일 시 : 2018.06.13(수) 오후5시 / 06.14(목) 오후7시30분 / 06.15(금) 오후7시30분
장 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가 격: S석 28만원, A석 15만원, B석 9만원, C석 6만원, D석 3만원
(가정의달 할인 30%, 1인 2매, 5월 31일까지, D석 제외)
예 매: 수지오페라단 02-542-0350 / 예술의전당 02-580-1300 / 인터파크 1544-1555
문 의: 수지오페라단 02-542-0350, 0355
러닝 타임: 2시간 40분 (인터미션 포함)
작 곡: 자코모푸치니Giacomo Puccini
원 작: 앙리뮈르제(Henri Murger)의 소설 ‘보헤미안들의 인생풍경’
대 본: 루이지일리카 Luigi Illica, 주세페자코사 Giuseppe Giacosa
초 연: 1896년 2월 1일 이탈리아 토리노 왕립극장
배 경: 1830년 경 프랑스 파리
연 출: 비바안휴잇 Vivien Hewitt
지 휘: 프란체스코 로사 Francesco Rosa

 

이계환 기자  lkhwan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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