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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교청서에 대한 우리의 성명서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05.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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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교청서에 대한 우리의 성명서

  2018년 5월 15일 일본은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을 반복하며 독도(동해)가 ’日本이 유일 호칭‘이라고 새로 넣어 대한민국 국민을 또다시 흥분하게 하고 있고, 한국의 국제 사법재판 거부를 맹비난하고 있다. 우리 정부에서는 일본에게 즉각 항의 했으며,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말하는 것을 더 이상 참기가 힘든 일이다.

이에 전국 NGO 시민단체 1만 4,000개 단체는 더 이상 일본을 보고만 있을 수가 없다. 흥분하며 성명서를 내고 있다.

우리 독도수호국민연합도 긴급회의를 거쳐 일본을 향하여 다시는 ‘독도’ 말도 꺼내지 말라는 강한 성명을 발표했다.

독도는 삼국시대 이후 줄곧 대한민국 땅이었다.

1,500년 전부터 한국땅이었음을 수없이 밝혔다. 먼저 삼국사기(지증왕 본기)에 지증왕 13년 이사부가 우산국(울릉도)을 복속한 이래 고유영토가 되었다고 했으며 이 부분에서는 울릉도 주변에는 작은 섬이 많고 또 울릉도라는 섬만 점령한 것이다. 라고 반박하고 있으며 신증동국여지승감의 팔도 종도 이 지도에서는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표기되었다.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3번째 줄에 강원도 울진 현조에는 울릉도와 독도의 존재를 형제섬으로 기록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최초의 기록물로 인정받고 있다.

독도는 태초 360만년부터 대한민국 땅(영토)이고 우리 것인데 일본이 무슨 권한으로 독도를 시비하는지 이류를 분명히 대답하라.

우리는 그들이 이웃나라로 생각하고 옛날 일본의 잘못을 이해하고 있건만 무슨 얼굴로 독도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다.

일본은 정신을 차리고 앞으로 독도에 대한 ‘독’자도 꺼내지 말고 일본 영토나 잘 지키기를 바란다.

이제,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땅)이니 두 번 다시 ‘빼시오’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하기 바란다.

2018. 5. 17

독도수호국민연합, 독도시사신문 일동 [www.dokdosi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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