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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둘째 딸 또 갑질, 조현민
[사진-네이버이미지]

대한항공 조현민 이사가 15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던 중 고개를 숙이고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전무는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컵을 던지고 욕설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물을 뿌리지 않았다. 밀쳤다. 제가 어리석었다."고 말했다.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자녀들이 사회에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번 큰딸의 땅콩회항 사건에 이어 둘째 딸이 또 갑질로 사회에 무리를 일으키는것은 큰 문제가 된다.

그들의 개인 생활은 얼마나 고집통이며 대단하게 생각해볼 문제이다.

이들에게는 진심으로 고개를 숙여 '사죄'하는 진정성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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