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연예/스포츠
"왜 살렸냐" 원망했던 신의현
[사진-연합뉴스]

11일 강원도 평창 마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크로스 컨트리 남자 15km 좌식 경기에서 동메달을 딴 한국 신의현(오른쪽)이 금메달리스트인 우크라이나 막심 야로부이(가운데)와 은메달을 딴 미국 다니얼 크노센과 기념촬영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두다리를 잃은 아픔을 딛고 일어나 운동으로 희망을 찾았다.

신의현 선수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교통사고로 다리를 잃었다.

김현실 기자  siri102@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