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미투" 폭로 더 쉽게
[사진-NEWSIS]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세계여성의 날인 8일 서울에서 여성단체 관계자가 하얀 장미 한송이를 손에 들었다.

"미투"운동은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 처벌을 더 강하게 내려야 한다.

미투운동은 사법처벌을 넘어서 사회적 각성의 문제이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남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