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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미국 펜스 부통령 만찬
[사진-청와대]

8일 문제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펜스 부통령은 "미국은 최대한의 압력을 통해 북한이 비핵화를 위한 테이블로 나와야 한다며 한국과 어깨를 나란히 노력 할 것이다.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펜스 부통령은 직접 주일 미군 요코타 공군기지에서 앞으로 이틀간 어떤 인물하고 이루어진지 지켜보자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은 10일 출국한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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